경기도 RISE 사업, 도내 대학·지자체·산업계 협력해 지역현안 해결·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중점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김포지역 일자리 창출 및 창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 정주 인재 양성 ▲지역 및 대학의 자원을 활용한 산업 생태계 고도화 ▲시민 역량 강화와 대학 성장을 연결하는 선순환 체계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 및 현안 해결 ▲지자체-산업-대학-연구기관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 등을 상호 협력 및 추진하기로 했다.
박진영 김포대학교 총장은 “RISE 사업을 통해 대학이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 성장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김포산업지원센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정우 김포산업지원센터 센터장도 “이번 협약은 지역산업과 대학 간의 협력 모델을 정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김포지역 경제와 인재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대학교는 김포한강신도시 운양동에 글로벌캠퍼스를 확충하여 교육수요자들의 교육여건을 혁신적으로 개선했으며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사업, 김포시교육지원청 김포형 늘봄학교 사업, 경기도교육청 이룸대학 사업, 김포시 및 강화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 등 다양한 지산학 연계 사업을 운영 및 2023년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을 통해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대학 교육 체계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어 2024년부터 5년간 기관평가인증 대학의 자격으로 미래교육 품질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