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 04[제2026-011호] 「2026년 산업 모니터링단」 모집 공고
김포산업지원센터에서는 산업 현장 의견수렴을 통한 센터 사업의 개선 및 참여 기반 운영체계 구축을 위하여 「2026년 산업 모니터링단」을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2026.05 29[제2026-010호] 2026년 중소기업 SOS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추가모집 공고
김포시 관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2026년 중소기업 SOS컨설팅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추가모집하오니관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2026.04 14[제2026-009호] (재)김포산업지원센터 2026년 직원 채용 최종합격자 발표 및 임용후보자 등록 공고
(재)김포산업지원센터 2026년 직원 채용 최종합격자 발표 및 임용후보자 등록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
2026.07 28김포산업지원센터 "진흥원 복원 추진"…민선8기 조직개편 재검토 수면 위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에서 김포산업지원센터를 다시 '산업진흥원'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잇따라 제기됐다. 7월 21일 열린 제269회 임시회 업무보고에서 시의원들은 민선8기 당시 산업진흥원이 산업지원센터로 명칭이 바뀌면서 기능과 위상이 약화됐다고 지적했다. 박정우 센터장은 진흥원은 연구개발부터 기업지원까지 종합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이지만 센터는 단위사업 중심 기관에 그친다며, 명칭 변경 이후 경기도와 전국 진흥원 협의회에서 배제되고 정부 공모사업에서도 불이익을 겪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경우 진흥원 명칭이었다면 가능했을 사업이 센터 명칭으로 신청하면서 탈락한 사례도 있었으며, 정부 관계기관 협의나 공공기관 업무협약(MOU)에서도 기관 위상에 차이가 있어 진흥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의원들도 복원 필요성에 공감하며 유매희 의원은 민선8기의 산업진흥원 통폐합과 명칭 변경으로 산업정책 추진에 불이익이 발생했다며 민선9기에서 조직을 다시 검토할 시기가 됐다고 말했고 정영혜 행정복지위원장 역시 지난 민선8기 동안 산업지원센터가 해산 위기와 기능 축소를 겪었다며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김포 산업정책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 재도약해야 한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보기: https://www.joongbo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82
-
2026.07 28김포산업지원센터, ‘중소기업 SOS컨설팅’으로 현장 애로사항 해결
(재)김포산업지원센터(센터장 박정우)는 관내 중소기업의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 SOS 컨설팅 지원사업」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SOS 컨설팅 지원사업」은 기업별 현안과 애로사항을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으로, 기업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올해 총 20개사 내외를 대상으로 추진중이다. 7월 중 중간점검(현장실사)을 실시하여 컨설팅 진행 현황을 파악하고 기업별 애로사항 해결을 점검할 계획이다. 컨설팅 분야는 ▲ESG 경영시스템 구축 ▲인사·노무 ▲경영진단 ▲인증 ▲R&D ▲판로개척 ▲창업 ▲법률 ▲기술개발 ▲공정개선 ▲중대재해 안전관리 ▲특허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며 기업의 수요에 맞춘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공한다. 박정우 김포산업지원센터장은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은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만큼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보도 보기 : https://www.gimpo.go.kr/news/selectBbsNttView.do?key=9377&bbsNo=466&nttNo=983247&pageUnit=10&pageIndex=1&searchCnd=SJ&searchKrwd=%EC%82%B0%EC%97%85
-
2026.07 21김포산업지원센터, 소공인 역량강화 위한 AI 활용 교육 개최
김포산업지원센터(센터장 박정우)는 「2026년 경기도 소공인 집적지구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28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소공인 대상 'AI 활용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등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업무 효율성과 홍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공인들이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AI 활용 기초와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년 경기도 소공인 집적지구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사업」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김포산업지원센터가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김포시 집적지구(통진읍·대곶면·월곶면) 소공인을 대상으로 교육과 간담회 등 다양한 네트워크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이번 1차 AI 활용 교육을 시작으로 8월에는 제1차 소공인 네트워크 간담회, 9월에는 제2차 교육을 순차적으로 운영하여 소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정우 센터장은 “AI 기술은 이제 소공인에게도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도구가 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교육과 간담회 등 다양한 네트워크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소공인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관련 보도 보기: https://www.gimpo.go.kr/news/selectBbsNttView.do?key=9377&bbsNo=466&nttNo=982686&pageUnit=10&pageIndex=1&searchCnd=SJ&searchKrwd=%EA%B9%80%ED%8F%AC%EC%82%B0%EC%97%85

![[크기변환][크기변환](붙임5) 모집공고 포스터_1.png](/smarteditor/upload/2026072718164731493835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