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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12[제2026-016호] 「김포시 에너지 효율시장 조성사업」 참여모집 공고
」참여기업을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사 업 명 : 2026년 김포시 에너지효율시장 조성사업○ 신청기간 : 2026. 8. 12.(수) ~ 2026. 8. 28.(금)○ 지원대상 - 기존 노후·비효율 설비를 고효율 설비로 교체하고자 하는 기업 - 고효율 설비 도입을 통한 에너지 절감 및 제조환경 개선 의지가 있는 기업○ 지원사항 : 기존 노후·비효율 설비의 고효율 설비 구입비용(설치·운송·철거비 등 부대비용 제외)○ 신청방법 : 붙임 23 파일 및 증빙서류 구비 후 이메일 또는 우편접수○ 접수처 - 이메일 : dhkim@gop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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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04[제2026-015호] 「김포시 중소기업 국도비 유치 지원사업」 추가모집 공고
김포산업지원센터에서는 관내 중소기업의 정부사업 참여 유도 및 선정률 제고를 위해 「김포시 중소기업 국도비 유치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추가모집 하오니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사 업 명 : 김포시 중소기업 국도비 유치 지원사업 ○ 신청기간 : 2026.8.4.(화) ~ 2026.8.21.(금)○ 지원규모 : 1개사 내외, 최대 900만원 한도(부가가치세 제외)○ 지원대상 - 공고일 현재 김포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등록된 중소기업 - 정부 및 유관기관 등의 공모사업 유치를 희망하는 R&D 역량을 보유한 기업 - 2026년도 기준 공모사업(R&D과제)에 신청 또는 신청 예정인 기업○ 지원내용 - 정부 및 유관기관의 공모사업(R&D과제)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발표자료 작성을 위한 전문가 활용비(컨설팅) 지원 - 신청 공모사업의 사업비 규모별 전문가 활용비 차등 지원 ○ 문 의 처 : 김포산업지원센터 기업육성팀(031-981-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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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03[제2026-014호] 2026년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기업지원시설 견학 참가기업 모집 공고
(재)김포산업지원센터에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 행사일시 : 2026.8.27.(목) ○ 행사장소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 행사목적 : 식품산업 기업지원 사업 소개 및 활용 기회 확대 ○ 모집대상 : 김포시 소재 식품 제조·가공업 관련 기업(선착순 20개사) ○ 행사내용 : 식품 기업 지원사업 소개 및 지원시설 현장 견학 등 ○ 참가비 무료(이동차량 및 중식 제공) ○ 신청방법 : 참가신청서·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사업자등록증 총 3부(각1부) 작성 후 이메일 제출 ○ 제출처 : htvsb@gopa.or.kr ○ 문의처 : 070-4269-4083 / htvsb@gop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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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19김포산업지원센터, 소공인-시의회 잇는 소통의 장 마련
김포산업지원센터(센터장 박정우)는 지난 11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2026년 김포시 소공인 집적지구 네트워크 활성화」 1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내 소공인의 경영 애로사항과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포시의회 황성석 부의장, 김현주 의원, 조한석 의원, 반주영 의원을 비롯해 김포산업지원센터 박정우 센터장, 김포시도시형소공인협의회 고성곤 회장과 회원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포산업지원센터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소공인 집적지구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센터는 2022년, 2023년,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총 4회 사업에 승인되며 관내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소공인들이 기업 현장에서 겪고 있는 판로, 자금, 제도·규제 등 다양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전달하고 참석한 시의원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뒤 관련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시의원들은 소공인들이 제시한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이 향후 의정활동과 기업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정우 김포산업지원센터장은 “김포의 제조업 소공인은 지역 산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살펴 향후 소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과 정책을 마련하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산업지원센터는 오는 9월 소공인 AI 활용 2차 교육과 10월 2차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소공인의 역량 강화와 현장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 보도 보기 : https://www.gimpo.go.kr/news/selectBbsNttView.do?key=9377&bbsNo=466&nttNo=986276&pageUnit=10&pageIndex=1&searchCnd=SJ&searchKrwd=%EC%82%B0%EC%9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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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05김포산업지원센터, 소공인 AI 활용 교육 성료
김포산업지원센터(센터장 박정우)는 7월 28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관내 중소기업과 소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김포시 소공인 AI 활용 교육(1차)’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김포산업지원센터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주관 공모사업인 「2026년 경기도 소공인 집적지구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도비로 추진됐으며, 소공인의 생성형 AI 이해와 기초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생성형 AI 활용 사례와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AI 기반 문서 작성 등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기초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AI를 직접 활용하며 반복 업무를 줄이고 문서 작성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익혔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김포시 일자리정책과와 김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참여해 기업지원 및 고용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자료를 제공했다. 또한 김포시도시형소공인협의회는 교육 홍보와 참여 독려에 적극 협력해 지역 소공인의 참여 확대와 현장 소통에 힘을 보탰다. 이번 교육은 AI 활용 역량 강화와 함께 유관기관 및 지역 소공인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고용 분야의 정책 정보를 연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박정우 센터장은 “생성형 AI는 소공인의 업무 효율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유용한 도구”라며 “이번 교육이 AI를 쉽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소공인에게 필요한 정책과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산업지원센터는 오는 8월 소공인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하고, 9월에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실습을 중심으로 한 2차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 보도 보기 : https://www.gimpo.go.kr/news/selectBbsNttView.do?key=9377&bbsNo=466&nttNo=984342&pageUnit=10&pageIndex=1&searchCnd=SJ&searchKrwd=%EC%82%B0%EC%9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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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28김포산업지원센터 "진흥원 복원 추진"…민선8기 조직개편 재검토 수면 위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에서 김포산업지원센터를 다시 '산업진흥원'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잇따라 제기됐다. 7월 21일 열린 제269회 임시회 업무보고에서 시의원들은 민선8기 당시 산업진흥원이 산업지원센터로 명칭이 바뀌면서 기능과 위상이 약화됐다고 지적했다. 박정우 센터장은 진흥원은 연구개발부터 기업지원까지 종합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이지만 센터는 단위사업 중심 기관에 그친다며, 명칭 변경 이후 경기도와 전국 진흥원 협의회에서 배제되고 정부 공모사업에서도 불이익을 겪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경우 진흥원 명칭이었다면 가능했을 사업이 센터 명칭으로 신청하면서 탈락한 사례도 있었으며, 정부 관계기관 협의나 공공기관 업무협약(MOU)에서도 기관 위상에 차이가 있어 진흥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의원들도 복원 필요성에 공감하며 유매희 의원은 민선8기의 산업진흥원 통폐합과 명칭 변경으로 산업정책 추진에 불이익이 발생했다며 민선9기에서 조직을 다시 검토할 시기가 됐다고 말했고 정영혜 행정복지위원장 역시 지난 민선8기 동안 산업지원센터가 해산 위기와 기능 축소를 겪었다며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김포 산업정책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 재도약해야 한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보기: https://www.joongbo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82



















